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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bs 뉴스광장]뻑뻑하고 시린 눈, 안구건조증 조심하세요!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5.02.03
조회 912
내용

<앵커 멘트>

겨울철이 되면 난방기구 때문에 눈이 건조해지는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요,

요즘엔 스마트폰 때문에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겨울철 안구건조증,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리포트>

난방용품을 자주 사용하는 겨울철, 우리의 몸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특히 외부에 직접 노출된 눈은 더욱 그런데요.

실제로 안구건조증은 1년 중에서도 2월과 3월 사이에 심해집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해서 안구 표면이 손상돼 눈에 불쾌감이 느껴지는 건데요.

성인 3명중 1명이 앓을 정도라고 합니다.

<인터뷰> 김성애(안구건조증 환자) : "눈이 너무 뻑뻑하고요. 그리고 인공눈물을 써도 금방 마르

니까 되게 불편하고 오랜 시간 동안 작업을 하거나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거나 하면 머리가 아플 정도로 눈이

너무 아프고 가끔 너무 시려서 눈을 더 못 뜨겠다는 느낌이 들 때도 많아요."

정확한 진단을 위해 눈 밑에 검사지를 살짝 끼운 뒤 5분 동안 나오는 눈물의 양을 측정해봤는데요.

10mm이하로 젖었다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안구건조증은 본인의 느낌이 가장 중요한데요.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시야가 흐려질 때, 뻑뻑 할 때, 혹은 빛에 민감한 경우 잘 살펴보세요.

<인터뷰> 김국회(안과 전문의) : "최근에는 콘택트렌즈를 장기간 착용하거나 장시간 컴퓨터나 스

마트 폰을 집중해서 봄으로 인해서 안구건조증이 더 악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눈을 깜빡이는 행위는 안구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해주는데요.

대화를 나눌 때와 스마트 폰을 사용할 때 1분 동안의 눈 깜빡임 횟수를 비교해보니, 스마트 폰 사용 때가 5회로 그 횟수가 더 적었습니다.

<인터뷰> 구오섭(안과 전문의) : "사람이 집중해서 어떤 일을 할 경우에는 무의식적으로 눈이 깜

빡이는 횟수 자체가 줄어듭니다. 그러면 눈이 마르게 되죠. 그렇게 되면 계속해서 눈이 마른 상태가 지속이 되면

안구건조증이 유발될 수 있죠."

안구건조증이 심해지면 시력도 나빠지고요.

눈물이 부족하면 안구 표면의 이물질을 거르지 못해 각종 염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만큼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인공눈물로 눈물의 기본성분을 보충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제대로 알고 써야 합니다.

<인터뷰> 김국회(안과 전문의) : "인공눈물 약을 넣는 횟수가 지나치게 많아지면 눈에서 자연적

으로 분비되는 눈물양이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하루에 4~6회 이내로 제한해서 사용하시는

편이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좋겠습니다."

눈은 신체의 아주 중요한 기관인데도 소홀하게 되는데요.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다면 주저마시고 빨리 병원을 찾아 치료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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